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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샷 베할롯카 민수기 8장-12장
  1. ​하쉠께서 모쉐에게 말씀하셨다:

2 아하론에게 얘기하고 그에게 말하라, "등잔들을 올릴 때, 그 일곱개의 등잔들이 그 메노라의 앞에서 불빛을 내게 하자."
3 아하론이 그리 하였다; 그는 그 등잔들을 메노라 앞에 얹었다,
하쉠께서 모쉐에게 지시하신 대로였다.
4 이제 이것이 메노라가 만들어진 방법이다: 그것은 망치로 두드려 작업한 금으로, 밑둥이부터 꽃받침까지 망치질 했다. 하쉠께서 모쉐에게 보여 주신 무늬대로, 그 메노라가 만들어졌다.
5 하쉠께서 모쉐에게 얘기 하셨다, 말씀하시길:
6 ​이스라엘인들 중에서 그 레비인들을 데려다 그들을 깨끗히 하라
7. 그들을 씻기기 위해 그들에게 이리 하라:
정결의 물을 그들에게 뿌리고, 면도칼로 그들의 온 몸을 깎고, 그들의 옷들을 빨으라; 그리하여 그들은 깨끗하리라.
8. 소떼에서 숫소와 식사 제물로 고운 밀가루와 기름을 섞어서 가져 오게 하자, 그리고 너는 속죄제물로 소떼에서 두번째 숫소를 가져 오라.
9. 약속의 텐트 앞에 그 레비인들을 데려 올 것이다. 그 모든 이라엘 공동체를 집합 시키라,
10. 그리고 그 레비인들을 하쉠 앞에 데려 오라. 그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레베인들에게 그들의 손들을 얹게 하자
,아하론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레위인들을 하솀 앞에서 흔들어 일으키며, 그들이 하쉠을 섬기도록 하여야 한다.
12 레비인들은 소들의 머리들에 손을 얹고, 하나는 속죄제물로, 하나는 하쉠께 번제로 드려 레위인들을 대속해야 한다.
13 그리고 레비인들을 아하론과 그의 아들들 앞에 세우고, 그들을 흔들어서, 하쉠 앞에서 들어 올려야 한다
14 그러므로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레비인들을 구분지어라. 레비인들은 내 것이 될 것이다.
15 이후로, 레비인들은 약속의 텐트에로 와서 섬길 것이다. 너희는 그들을 깨끗하게 하고, 흔들어서 들어올려야 한다
16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나에게로 온전히 넘겨졌다;
자궁을 여는 것 대신에,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맏아들은 내가 나 자신을 위해 택했다.
17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맏아들은 모두 내 것이요, 이집트 땅에서 맏아들을 모두 쳐죽이는 날, 짐승이든지,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주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였다.
18 그리고 이스라엘 아이들의 모든 첫째들 대신에 내가 그 레비인들을 택했다.
19 나는 레비 사람들을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아하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선물로 주어서, 약속의 텐트 안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섬기고,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속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에 다가와 재앙을 당하지 않도록 하라.
20. 그래서 모쉐와 아하론과 이스라엘 온 회중이 레비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은 하쉠께서 모쉐에게 레위 사람들에 관해 명하신 대로 하였다.
21.​ 레비인들은 스스로 씻고 옷들을 빨았다. 그 후, 아하론은 하쉠 앞에서 흔드는 제사로 그들을 들어올렸고, 아하론은 그들을 깨끗히 하기 위해 속죄를 드렸다.
22. 그 뒤에, 레비 사람들은 약속의 텐트 봉사를 위해 아하론과 그의 아들들 앞으로 왔다. 그들은 하쉠께서 레비인들에 관해 모쉐에게 명하신 대로 행했다.
23 하쉠께서 모쉐에게 말씀하셨다.
24 이것이 레비인들에 관한 규례이다: 스물다섯 살과 그 위로 약속의 텐트에서 일을 시작해야 한다.
25 50세부터는 그 지역 일에서 퇴직하고 더 이상 일하지 않는다.
26 그는 자기의 형제들과 함께 약속의 텐트에서 경비를 맏되, 그 임무를 수행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너희는 레비 사람의 임무에 대하여 그렇게 하여야 한다.

9장

  1. 하쉠께서 이집트 땅에서 탈출한지 두번째 해 첫 달에 시나이 광야에서 모쉐에게 말씀하셨다

2. 이스라엘 자손은 페사크 제물을 정해진 때에 바쳐야 한다
3. 너희는 이 달 십사일째 되는 날 해질 무렵 그것의 정해진 때에 모든 규례와 형식에 때라 그것을 드릴 것이다.
4. 모쉐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페사크 제물을 드릴것을 지시했다;
5. 그리고 그들은 그 첫째달, 그 달 십사일 날, 해 저물 무렵에 그 페사크 제물을 시나이 광야에서 드렸다.
하쉠께서에게 모쉐에게 명하신대로 이스라엘은 행하였다.
6. 그러나 시체와의 접촉으로 인하여 부정해진 어떤 이들이 있었고 그날 페사크 제물을 드리지 못했다. 그러므로 그들이 같은 날 모쉐와 아하론에게로 나아왔다.
7.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비록 시체 때문에 부정하지만, 어찌하여 우리가 다른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정해진 시간에 하쉠의 제물을 바치는 것을 포기해야 합니까?'
8. 모쉐가 그들에게 말했다. “기다리세요, 하쉠께서 당신들에 대해 어떤 지시를 내리시는지 들어보세요.”
9. 그리고 하쉠께서 모쉐에게 말씀하여 이르셨다:
10.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나 네 후손이 시체로 더럽혀지거나 먼 여행을 하여 하쉠께 페사크 제사를 드리려거든:
11. 그들은 두 번째 달, 그 달의 열넷째 날 황혼에 그것을 바쳐야 한다. 그들은 그것을 마짜와 쓴 나물과 함께 먹어야 한다.
12. 그리고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뼈 하나도 부러뜨리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페사크 제사의 법에 따라 엄격히 그것을 바쳐야 한다.
13. 그러나 누구든지 정결하고 여행 중이 아니면서 페사크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면 그 사람은 친족에서 끊어지리니 이는 하쉠의 제사를 정해진 때에 드리지 아니하였음이니라 그 무리가 죄를 지리라.
14. 그리고 너희와 함께 사는 낯선 사람이 하쉠께 페사크 제사를 드릴 때에는 페사크 제사의 규칙과 예식에 따라 드려야 한다. 낯선 사람이든 그 나라의 국민이든 너희에게는 동일한 법이 적용된다.
15. 장막이 세워진 날, 구름이 장막, 곧 계약의 천막을 덮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장막 위에 불의 모습으로 머물러 아침까지 있었다.
16. 항상 그랬다. 구름이 덮었고, 밤에는 불처럼 나타났다.
17. 그리고 구름이 천막에서 걷힐 때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에 따라 출발했다. 그리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진을 쳤다.
18. 하쉠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 사람들은 진영을 거두었고 하쉠의 명령에 따라 그들은 진을 쳤다: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는 한 그들은 진을 쳤다.
19. 구름이 장막 위에 여러 날 머물러 있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쉠의 명령을 지키고 더 이상 여행하지 않았다.
20. 구름이 장막 위에 며칠 동안 머물러 있을 때에도 그들은 하쉠의 명령에 따라 진을 치고 하쉠의 명령에 따라 진을 쳤다.
21. 그리고 구름이 저녁부터 아침까지 머무는 때에 그들은 진영을 걷어갔다. 아침에 구름이 걷히자마자. 낮이든 밤이든 구름이 걷히면 그들은 진영을 걷었다.
22. 이틀이든 한 달이든 일 년이든—구름이 장막 위에 얼마나 오래 머물렀든—이스라엘 사람들은 진을 치고 출발하지 않았다. 구름이 걷혔을 때에만 그들은 진을 접었다.
23. 하쉠의 표징에 따라 그들은 진을 쳤고 하쉠의 표징에 따라 그들은 진을 접었다. 그들은 모쉐를 통한 하쉠의 명령에 따라 하쉠의 명령을 지켰다.

10장

10장
1 하쉠께서 모쉐에게 말씀하셨다.
2 너 자신을 위해 은 나팔 두 개를 만들어라. 너는 그것을 두드려서 만들어라. 그것은 네가 회중을 불러모으고 진영을 떠날 때 쓰는 것이다.
3 그들이 그것들을 불면, 온 회중이 약속의 텐트 입구로 모여들 것이다.
4 만일 그들이 그것들의 하나를 불면, 그 왕자들, 그 이스라엘 몇천명들의 리더들이, 네게로 모일 것이다.
5 네가 테루아를 불면, 동쪽으로 진을 치고 있는 캠프가 이동해야 한다.
6 네가 두 번째 테루아를 불면, 남쪽으로 진을 치고 있는 캠프가 길을 떠날 것이다. 그들은 여정에 나설 때 테루아를 불 것이다.
7 그러나 회중을 모을 때에는, 테루아가 아닌 테키야를 불 것이다.
8 제사장 아하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은 나팔(쇼팔)을 불어야 한다. 이것은 너희 대대로 영원한 규례이다.
9 너희가 너희 땅에서 너희를 억압하는 적과 싸우면, 나팔로 테루아를 불어서, 하쉠 엘로킴 앞에서 기억 되어, 너희의 원수들로부터 구원받을 것이다.
10 너희가 심히 기뻐하는 날들, 너희의 명절들과 새달 명절들에, 너희는 나팔을 불어서, 등정제물과 평화제물을 바쳐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너희의 하쉠 앞에서 기억될 것이다. 나는 하쉠 엘로킴이다.
11 둘째 해 둘째 달 스물 날에, 구름이 언약의 궤에서 솟아올랐다.
12 이스라엘 자손이 시나이 광야에서 길을 떠나니, 구름이 파란 광야에 자리 잡았다.
13 이것이 모쉐를 통한 하쉠 의 명령으로 가는 첫 번째 여행이었다.
14 유다 자손의 진영의 깃발은 그들의 군단에 따라 먼저 나아갔다. 군단장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숀이었다.
15 잇사칼 자손 지파의 군단장은 쭈알의 아들 느다넬이다.
16 제불런 자손 지파의 군단장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다.
17 성막은 해체되고 걸숀의 아들들은 성막을 운반한 메라리 자손과 함께 길을 떠났다.
18 그 때에 르우벤 진영의 깃발이 그들의 군단에 따라 출발하였다. 군단장은 쉐덜의 아들 엘릿쩔였다.
19 시미온 자손 지파의 군단장은 쭈리샤다이의 아들 쉘루미엘이다.
20 가드 자손 지파의 군단장은 듀엘의 아들 엘리아사프이다.
21 그 코하티들, 성스러운 [장비]를 들고 나서고, 그들이 도착하기 전에 성막을 세웠다.
22 그 후 에프라임 캠프의 깃대가 나섰다, 그의 군단을 따라서. 군단의 지휘관은 아미후드의 아들 엘리샤마였다.
23 메나쉐 자손 지파의 군단장은 페다쭐의 아들 감리엘이다.
24 벤야민 자손 지파의 군단장은 기도니의 아들 아비단이다.
25 그 후 단 진영의 깃발이 나섰다, 그 군단에 따라, 다른 모든 진영의 습득자들로서 출발하였다. 그 군단을 이끌었던 사람은 아미샤다이의 아들 아키에절 이였다.
26 아숼 자손 지파의 군단장은 오크란의 아들 파기엘이다.
27 나프탈리 자손 지파의 군단장은 에논의 아들 아히라이다.
28 이들이 이스라엘 자손이 군단에 따라 행한 여행이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여행했다.
29 그런후에 모쉐가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 호밥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하쉠께서 ‘네게 주겠노라,’ 라고 말씀하신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가시고 당신에게 잘하겠습니다. 하쉠께서 이스라엘에게 좋은 부유를 말씀 하셨기 때문입니다.
30 그가 그에게 말하였다, ‘나는 가지 않겠다. 나는 내 땅과 내 고향으로 갈 것이다.’
31 그가 말했다, `우리를 떠나지 말기를 부탁 드려요. 당신은 광야에 있는 우리의 진을 잘 알고 있고, 우리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32 그리고 당신께서 우리와 함께 가신다면, 하쉠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을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33 그들은 하쉠의 산에서 사흘 떨어진 곳을 여행하였다. 그리고 하쉠의 언약궤는 그들이 정착 할 곳을 찾으려 그들보다 사흘 먼저 여행 하였다.
34 그들이 진을 떠날 때에, 하쉠의 구름이 낮에 그들 위에 있었다.
35 그리하여, 언약궤가 떠날 때마다, 모쉐가, ‘일어나십시오, 오 하쉠, 당신의 원수들이 흩어지고 당신을 혐오하는 자들이 당신으로부터 도망가게 하소서,” 라고 말했다.
36 그리고 쉬는 때가 되면 그가 말하길, ‘하쉠은 수천수만의 이스라엘 가운데서 편히 쉬십시오,’ 라고 말하였다.

11장

1 백성이 불평을 늘어놓으려고 하니, 하쉠의 귀에 악한 일이었다. 하쉠께서 들으시고, 그의 노여움이 불타오르고, 하쉠의 불길이 그들 가운데서 타올라, 진의 바깥둘레를 삼켜 버렸다.
2. 백성이 모쉐를 부르짖고, 모쉐가 하쉠께 기도하니, 불이 사그라 들었다.
3.그는 그 곳을 타베라라고 이름 붙였다. 거기에서 하쉠의 불이 그들 가운데서 타오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4 그러나 그들 가운데서 일반대중은 강한 갈망을 품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스라엘 아이들도 다시 울기 시작하였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일 것인가 ?’
5 우리는 이집트에서 공짜로 먹었던 생선, 오이, 수박, 부추, 양파, 마늘을 기억한다.
6 그러나 이제 우리의 몸은 말라 버렸다;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볼 것이 마나 밖에 없다."
7 이제 마나는 고수의 씨처럼 생겼고, 그 모양은 수정처럼 생겼다.
8 사람들은 돌아다니며 그것을 모았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그것을 방아 찣거나, 절구에 으깨고, 냄비에 요리하여 떡으로 만들었다. 그것은 마치 오일케이크의 맛 같았다.
9 밤에 이슬이 진에 내리면, 마나가 그 위에 내린다.
10 모쉐는 백성들이 각기 그의 장막 입구에서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다. 하쉠께서는 몹시 화가 나셨고, 모쉐는 그것을 악으로 여겼다.
11 모쉐가 하쉠께 아뢰었다. `어찌하여 하쉠의 종에게 그렇게 심하게 대하셨습니까 ? 어찌하여 제가 하쉠께 환심을 얻지 못하여 이 모든 사람들을 제게 짊어지게 하시나요?
12 제가 이 사람들 전체를 잉태했나요? 제가 그들을 낳았길래 하쉠께서 저에게 이르시기를, ‘보모가 젖먹이를 품에 안듯 그들을 안아서,’ 그들의 선조들께 약속하신 그 땅으로, 라고 하셨습니까?
13 이 모든 사람들에게 줄 고기를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그들이 나에게 울면서, ‘먹을 고기를 달라’ 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4 저 혼자서는 이 사람들을 다 짊어질 수가 없습니다, 제게 너무 힘들어요.
15 하쉠께서 저를 이렇게 대하실거면, 제가 만일 하쉠의 눈에 호의를 얻었다면, 저를 죽여 주십시오. 그래서 제가 저의 불행을 볼 수 없게요."
16 그런 후 하쉠께서 모쉐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장로들에게서 일흔명의 남자들을 내게 집합 시키라, 네가 아는 그 사람들의 장로들과 총괄자들, 그리고 너는 그들을 그 약속의 텐트로 데려다가 그들이 거기에 너와 함께 설 것이다.
17 내가 내려가서, 거기에서 너와 이야기 하겠다. 내가 너 위에 있는 신령을 확장해서 그들 위에 주겠다. 그러면 그들이 백성을 너와 함께 짊어질 것이니, 너는 혼자 짊어지지 않아도 된다.
18 그리고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내일 먹을 준비를 하여라, 그리고 너희는 고기를 먹어야 한다. 너희가 하쉠께 부르짖으면서 `우리가 이집트에서 더 잘 먹었으니,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겠느냐.' 하였다. 하쉠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실 것이니, 너희는 먹을것이다.
19 너희는 그것을 하루가 아닌, 이틀도 아닌, 닷새도 아닌, 열흘도 아닌, 스므날도 아니게 먹을 것이다.
20 하지만 그것이 코에서 나와 너희들을 메스껍게 할 때까지 꼬박 한 달 동안이다. 너희는 너희 가운데 계신 하쉠을 멸시하고, 하쉠 앞에서, `우리가 어찌하여 이집트를 떠나왔느냐 ?" 부르 짖으며 말했기 때문이다.
21 모쉐가, `제가 600,000의 발로 걷는 사람들 가운데 있는데, 당신께서는, ‘ 내가 그들에게 고기를 주고, 그들은 한 달 동안 그것을 먹으리라’하십니까?
22 그들을 위해 양과 소가 도살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겠나요? 만약 바다의 물고기들이 그들을 위해 모였다면, 그것으로 충분했을까?"
23 그 때에 하쉠께서 모쉐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권능은 한정되어 있느냐 ? 이제 내 말이 실현되는지 안 되는지 보게 될 것이다!"
모쉐는 나가서, 하쉠께서 하신 말씀을 백성에게 전하였다. 그리고 모쉐는 백성의 장로 일흔 명을 모아 장막 주위에 세웠다.
25 하쉠께서 구름 속에서 내려오셔서, 그에게 말씀하시고, 하쉠께서는 그에게 내리신 영을 일부를 확장시켜, 일흔 명의 장로들에게 주셨다. 그 영혼이 그들에게 머물러 있을 때에, 그들은 예언을 하였으나, 그들은 계속하지 않았다.
26 그 때에 두 사람이 진에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의 이름은 엘다드이고, 둘째 사람의 이름은 메다드이다. 그리고 그 영이 그들에게 얹혀 있었다. 그들은 기록된 사람들 가운데 있었으나, 장막으로 나가지 않고, 진에서 예언하였다.
27 그 젊은이가 달려가서 모쉐에게 말하였다. `엘다드와 메다드가 진에서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28 모쉐의 어릴적부터의 종인 예호슈아, 그 눈의 아들이, 답하여, ‘모쉐, 저의 주여, 그들을 가두소서!’ 라고 말하였다.
29 모쉐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는 나를 위하여 열심이냐 ? 하쉠의 백성이 모두 예언자라면, 하쉠께서 그들에게 영을 내리실 것이다."
30 모쉐는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진으로 들어갔다.
31 바람이 하쉠께로부터 불어 나와, 바다에서 메추라기를 쓸어서, 진영에서 이쪽으로 하루 거리와 진영 저쪽으로 하루 거리로 그들을 퍼트리셨다, 캠프 주변으로, 땅에서 두 큐빗정도 위로.
32 백성은 낮과 밤과 이튿날 모두 일어나서 메추리를 모았다. 가장 적게 모은 사람이 열 무더기를 모았다. 그들은 그것들을 무더기로 캠프 주변에 깔았다.
33 그 고기가 아직 이빨 사이에 있었다; 아직 다 먹지도 못했을 때, 하쉠의 노여움이 백성에게 불타올랐다, 그리고 하쉠께서 백성에게 강한 일격을 가하셨다.
34 그는 그 장소를 키브롯 하타’아바 (식탐의 무덤들), 이라 이름 지었다, 그들이 식탐하던 그 사람들을 묻었기 때문이다.
35 그 사람들은 키브롯 하타-아바에서 하제롯으로 여행하고 그들은 하제롯에 머물렀다.

12장

  1. 미리암과 아하론은 (모쉐가) 쿠쉬 여인과 결혼한 것을 두고, 그가 쿠쉬 여인과 결혼했기 때문에 모쉐에게 맞서 말하였다.
  2. `하쉠께서 모쉐에게만 말씀을 하셨나요? "우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하쉠이 들으셨다.
  3. 이제 모쉐는 땅 위의 어느 누구보다도 매우 겸손하였다.
  4. 하쉠께서 갑자기 모쉐와 아하론과 미리암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셋은 모두 약속의 텐트로 나가거라!' 그리고 세 명 다 나갔다.
  5. 하쉠께서 구름기둥을 타고 내려오셔서, 장막 어귀에 서셨다. 그분께서 아하론과 미리암을 부르시고 그들 둘 다 나갔다.
  6. 그분께서, "내 말들을 들어주지 않겠니. 너희 가운데 예언자들이 있으면, (나)하쉠이 환상 속에서 나 자신을 그에게 알릴 것이며, 나는 꿈 속에서 그에게 말할 것이다.
  7. 나의 종 모쉐는 그렇지 않다; 그는 나의 온 집 안에서 충직하다.
  8. 내가 그와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한다; 환상과 수수께끼가 아니고, 그는 하쉠의 이미지를 본다. 그런데 너희는 왜 나의 종과 맞서길, 모쉐와 맞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느냐?
  9. 하쉠의 노여움이 그들에게 불타오르시고 그분께서 떠나셨다.
  10.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고, 보라, 미리암이 눈처럼 (하얗게) 짜라앗에 걸렸다. 아하론이 미리암에게로 돌아서서 보니, 미리암이 짜라앗에 걸렸다.
  11. 아하론이 모쉐에게 말하였다. `주님, 부디 우리가 어리석게 행동하고, 죄를 묻지 마세요.
  12. 어머니의 뱃속에서 살의 반이 먹혀 들어간 채로 나온 자와 같이, 그녀가 죽은 자 같이 않게 해주세요.
  13. 모쉐가 하쉠께 부르짖으며 말하였다. `하쉠, 제발 그녀를 고쳐 주십시오.'
  14. 하쉠께서 모쉐에게 말씀하셨다. `그녀의 아버지가 자기 얼굴에 침을 뱉으면, 이레 동안이나 수치스럽지 않겠느냐 ? 그녀는 진 바깥에서 이레 동안 격리되어 있다가, 그 뒤에 들어갈 수 있다.
  15. 미리암은 이레 동안이나 진 바깥에 격리되어 있었고, 미리암이 들어갈 때까지 백성은 길을 떠나지 않았다.
  16. 백성은 하제롯에서 떠나서, 파란 광야에 진을 쳤다.